2009년 10월 16일 금요일

컴질좀 그만해라.


 집에 들어가서 컴퓨터 키고 의자에 앉아있다보면, 혼자 놀다가 심심했는지 의자에 앉아있는 저의 다리를 긁어댑니다. 자리를 내 달라는 거죠. 의자 뒤쪽에서 살짝 공간을 내주면 펄쩍 뛰어올라와서 뒹굴뒹굴~ 그러다 잠들기도 하구요...
 가끔 가스 배출하면 미안하기도.... ㅋㅋㅋ

2 개의 댓글:

  1. trackback from: 소소네 고양이 :) 재롱둥이 고양이 노을이의 스탠드 바 먹기
    노을이는 공부에 쪄든 제가 불쌍했나봐요. 짜식... 재미있는걸 보여주겠다. 핡!!! 스탠드박 먹기!!! 흠!! 준비 크핡!!! 노을아.. 애썼다... by :) Sony a 1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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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trackback from: 소소네 고양이 :) 고양이의 낮잠, 하품하는 냥이 노을이
    고양이들은 참 낮잠을 많이 자요. 노을이도 이제는 무너져버린 캣타워에서 낮잠자는걸 좋아합니다. 오후의 햇살을 받으며 아무런 걱정없이 낮잠 아아 부럽네요^^;; 노을이는 그리고 하품 하기도 좋아해요. 실상,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찍을 때마다 하품을 정말 많이해요. ㅎㅎㅎ 흐음 히욕 크하하항 어이쿠, 개운한 하품 끝 역시 낮잠은 하품을 해야 제맛이랑께요. by :) Sony a 1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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